드디어 한국에서도 Wii 가 출시되는군요.

 

독일에서는 대략 1년 전 쯤에 출시되었습니다. 독일에서는 Wii 게임기와 컨트롤러 하나, 그리고 Sports 게임을 세트로 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대략 250유로 내외입니다.

 

한국의 유저분들을 위해 제가 해 본 Wii 게임들을 통해 느낀 Wii 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닌텐도 Wii의 비지니스 전략을 짧게 적어보려 합니다.

 

간략한 게임후기

 

1. Wii Spr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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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Wii의 대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골프, 테니스, 복싱, 야구, 볼링 5개 게임이 있는데, 직접 몸을 움직이는 스포츠 게임이라는 것이 가장 큰 재미이자 장점입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그래픽 수준이 그리 높지 않다는 점입니다. 플레이스테이션 등의 다른 게임들 그래픽에 비하면 수준이 낮은 편입니다. 또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게임 구성이 좀 단순하다는 점입니다. 골프의 경우에는 9홀이 전부인데, 몇 번 하고 나면 금새 싫증이 날 수도 있습니다.
 

2. Wii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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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독일에서 컨트롤러와 함께 끼워서 판매하는 게임입니다. 컨트롤러가 하나 밖에 없기 때문에 두 명이서 게임을 즐기려면 컨트롤러를 하나 더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데, 제가 Wii 게임기를 샀던 당시에는 컨트롤러는 꼭 Wii Play와 함께 끼워서 팔았습니다.

이 게임은 그냥 추억의 옛 게임들 모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총쏘기, 당구, 낚시 등의 단순한 게임입니다.

 

3. Wario Ware: Smooth Mo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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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와리오 게임 역시 몸 동작을 이용하는 게임입니다. 매 스테이지마다 짧은 시간 안에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몸을 이리저리 움직여야 하는 게임입니다. 순발력을 요구하는 게임입니다. 역기 들기, 톱질하기, 균형잡기, 낚시하기 등등 다양한 동작을 순발력있게 따라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처음할 때는 재미가 있는데,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통과하고 나면 다시 처음부터 해 볼 마음이 들 만큼 재미있는 게임은 아닙니다. .

 

4. Fifa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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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08 게임은 제가 해 본 Wii 게임 중 최악인 것 같습니다.

가만히 제자리에 앉아서 컨트롤러를 가지고 하는 게임인데, 일단 큰 재미가 없거니와, 무엇보다도 그래픽이 최악입니다.

맨유의 루니, 박지성 등등 선수들의 클로즈업 얼굴은 안습 그 자체입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해 본 게임들입니다. 게임 가격이 50유로 내외여서 가격적으로 부담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택한 방법은 새 게임을 구매하여 게임을 한 후에, 이베이에 중고로 파는 방법이었습니다. 독일 이베이는 중고 시장이 매우 활성화되어 있는데다가, 중고가격이 신제품의 절반 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Wario 게임을 중고로 처분하고 Fifa 08을 새로 샀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Fifa 08을 처분하고, 새로 나온 마리오카트 게임을 한 번 사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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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출시된 마리오카트 게임


 

닌텐도 Wii의 비지니스 전략

 

다른 게임들은 소프트웨어에 승부를 거는데, 닌텐도 Wii는 하드웨어에 승부를 걸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닌텐도 Wii의 전형적인 게임들, 즉 몸을 움직여 하는 게임들은 게임을 하기 위해 필요한 부속장비들이 많습니다.

Wii Sports의 복싱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Nunchuk Controller 가 필요합니다.

새로 출시된 마리오카트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운전대가 필요하며, 출시 예정 중에 있는 Wii Fit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밸런스 보드를 함께 구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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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chuk Contro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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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카트 운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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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예정 Wii 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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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 보드


닌텐도 Wii의 전략은 소프트웨어의 불법복제가 만연하는 현실을, 별도의 부속장치들과 소프트웨어를 함께 끼워팔 수 있는 게임의 개발로 타개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여하튼 닌텐도 Wii를 구매하시게 되면 계속해서 지갑을 열어 돈을 꺼내쓸 수 밖에 없습니다. 닌텐도 측에서 볼 때는 아주 훌륭한 비지니스 전략이겠지요.

 

마지막으로 닌텐도 Wii 를 구매하실 예정인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게임을 구매하실 때 닌텐도 Wii 만이 갖고 있는 장점을 활용하는 게임을 구매하시라는 점입니다. Fifa 08과 같이 가만히 제자리에 앉아서 하는 게임, 플레이스테이션 및 XBOX 등을 통해서도 즐길 수 있는 게임들은 닌텐도 Wii를 가지고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저질 그래픽에도 불구하고, 몸을 움직여 땀을 내면서 할 수 있는 게임들이 Wii 게임의 최고 재미이자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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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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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olgo 2008/04/15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질 그래픽이라....-_-;;
    닌텐도 게임들을 좋아해서 살고 싶은 생각 드는데
    고민이네요.. 마리오 갤럭시만큼은 꼭 해보고 싶은데..
    아무튼 트랙백 타고와서 좋은 글 잘봤습니다.^^

    • yujin 2008/04/16 0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I'm in America right now. I love Wii games, and Supermario Galuxy is my favorite!! It is really cool, and I never get bored with it.

    • faggittt 2008/04/16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Are u trying to show off? Why did u write in english if u can understand korean just write in korean all right? cause some people might not understand it

    • 이런., 2008/05/09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말이..보여주고 싶어서 안달났니-_-

  2. BlogIcon jyudo123 2008/04/15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삼돌이 팔고.. 윌 구입할까..? 생각중이랍니다.

  3. 몸치 2008/04/15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임베디드 시간에 게임 분석때 플레이스테이션 위 등 여러게임을
    비교 분석 본게 기억나네요...
    wii 만의 장점은 쓰신대로 몸으로 직접 움직이며 동일감을 느끼며 할수 있다는 것이 포인트겠죠...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에서는 왠만큼 적자 내지는...실패할거라 봅니다..뭐 뚜껑은 열어봐야 안다지만....얼마나 국내 사용자를 wii로 만족 시키든지 길들 일수 있을지는 미지수죠...
    하지만 미래 게임의 청사진이 되는 것임에는 틀림없을듯..
    글 잘보고가요^^;

  4. ^^ 2008/04/15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핏도 써봤는데,
    나름 재미있어요.
    사실 달고 살진 않아도
    가끔... 친구들과 함께 해도 재미있고요.

    부모님은 은근히 좋아하세요.
    가족끼리 놀기도 괜찮던데...

    그냥 위 자체만 쓰기 보다는
    위핏이 있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그걸 먼저 써봐서 그런가.

    그러나,
    정발된다는 소문에 팔아버렸는데
    다시 사고 싶은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있으면 하겠지만
    없어도 그만인... ^^;;

  5. 우기우기 2008/04/15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그다지... 끼워팔기라는 개념으로 생각하는건 아닌듯 하네요
    게임회사가 제일큰 수익을 얻을수 있는 소프트시장을 생각않한다는?? 그것도
    게임제작에 달인수준인 닌텐도가 주변기기 끼워팔기에 만족한다라...
    그렇게 생각하기엔 주변기기가 가격이 싸고 일단 주변기기를 파는덴 한계가 있습니다 일단..로컬라이징으로 한국시장에 승부를 띄운 닌텐도인데 이런 글은 찬물이지..별 의미가 없는게 아닌지...닌텐도는 어느나라나 로컬라이징의 시작이 힘들지만 한번 시작하면 반드시 승부를 합니다. 디에스를 보면 어느정도는 알수 있을듯. 현재 주변기기들은 그 장르의 게임이 처음 나오는것이기 때문에 첫 판매시 같이 파는겁니다. 가격도 착하구요. 나중에 같은 장르의 게임이 나오면 추가구입없이 즐길수 있는거죠. 물론 주변기기시장도 무시할순 없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게 전략이라는건 틀린말이 아닌가 조심히 말해봅니다.

  6. 행자 2008/04/15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은 경우는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Wii를 가지고 놀았는데...

    저자와 다른 시각이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게임이라고 해서 오타쿠처럼 집구석에 혼자 쳐 박혀서 식사도 걸러 가면서 redbull 만 마셔가면서 밤낮가는줄 모르면서 하는게 아니라는거 닌텐도의 성공요인은 월스트리트에서 분석하는거 처럼 온가족이 즐길수 있는 도구라는거 입니다. 모든것이 아주 화려하고 세련되면 모든것이 좋겠지만 그것이 다가 아니라는걸 보여준 야임...

  7. 테크 2008/04/15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i 게임중에서 보니까 드래곤볼 있던데...
    정말 재밌어 보이던데요... 동영상보니까 생동감도 있고, 순발력도 많이 필요한듯.. 예전 ps2 격투 드래곤볼하고는 차원이 다르게 재미있어 보이더군요

    해보세요!! >_<

  8. 김주현 2008/04/15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닌텐도 위 게임기 자체가 게임큐브랑 스피드 면에서만 빠르고 나머지는 똑같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 게임은 그래픽으로 하는 게임이 아니죠.

  9. shineblast 2008/04/15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i 가 좋은점 중 또 하나가 유지비가 적게 든다는것도 있더군요. PS3나 XB360의 경우는 어느정도 수준의 디스플레이와 사운드 시스템을 갖추지 않으면 이전 게임기들보다 좋은점을 느끼기 힘듭니다. 반면 wii는 체감형 게임을 주로 추구해서 그래픽에 대한 아쉬움은 있어도 더 다채로운 게임을 즐길수가 있죠. 아마 한국에서도 꽤 팔릴겁니다.

  10. zzzz 2008/04/15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로 단위도 모르면서 뭘이리 길게썼나요

  11. fdsa 2008/04/1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위를 작년에 구입했습니다.
    구입할 때만 해도 컨트롤러로 직접 움직이는거에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근데 해보니까 이건 그냥 선만 없앴다 뿐이지
    전혀 아날로그 컨트롤러의 묘를 살리지 못했더군요.
    특히 위 스포츠의 경우, 컨트롤러의 각도에 따라
    맞는 공이 다르게 나간다거나 하는게 있는줄 알았는데
    그냥 아무렇게나 휘둘러도 "움직인다"라는 동작 하나에
    모두 결정이 됩니다. 즉, 버튼 누르는게 휘두르는거로
    바뀌었다 뿐이지 '혁명적'이라는 표현을 쓰기에는 정말
    너무나 모자란 기능이라는 겁니다.
    위 스포츠를 하다보면 정말 그냥 무선 패드 붙잡고
    휘두르면서 버튼 누르는거나 별 다를바가 없습니다.
    권투 같은 경우도 패드를 움직이는대로 펀치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역시나 '휘두름' = '버튼 누름'과 같아서
    어떻게 휘둘러도 모션의 변화가 없습니다.
    단순하기 짝이 없죠.
    가장 실망한건 속도 조절이 없다는거. 살짝 휘두르나
    세게 휘두르나 그게 그거. 실제 행동이 아날로그로
    입력되는게 아니라 아날로그를 디지털 신호로
    바꾼것에 지나지 않는다는것. 정말 대실망 했습니다.
    그 외의 기타 장르 게임을 보면 오히려 위로 나오니만 못한것들
    투성이 입니다. 콜오브 듀티같은 경우도 컴퓨터로 마우스 돌리는게
    훨씬낫지, 이건 뭐 조금만 움직여도 컨트롤이 마구 흔들려대니원....
    마음같아서는 당장 팔아먹고 싶은데
    그래도 컨트롤러가 더 좋은게 나오면 기대되기도 합니다. 컨트롤러만
    잘 조절해서 정말로 아날로그 움직임만 지원된다면 말그대로
    실제 체험 게임이 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나와있는 게임들 보면 그래픽 후진건 둘째치고
    그 혁신적인 컨트롤러가 오히려 그 불완전성으로 인해
    오히려 방해가 될 정도라.
    여러 소감게시판 보시면 알겠지만 사 놓고 보면 위스포츠
    빼고는 딱히 즐길게 없습니다. 그래픽도 안습이고 컨트롤도 안습이고
    무엇보다 위로 즐길만한 재밌는 게임은 차라리 다른 콘솔로
    즐기는게 훨씬 재밌기 때문입니다.
    위핏같은 경우 밸러스보드 값만 비싸지 막상 해보면
    재미도 별로 없습니다. 운동하려고 돈 쓸바엔 저 돈으로
    헬스기구 사는게 낫죠. 재미는 없고 너무 단순한데 비해서
    돈만 많이 먹고 있습니다.
    위 산 사람들은 아마도 언론에서 띄워주고 사람들도 많이 사니까
    자기 합리화를 하려고 재밌다고 하는듯 싶은데
    제가 조사한 바로는 사서 하다가 팔아먹는 기간이 제일 짧은게
    위더군요. 대부분 사서 한두번 하다가 기대에 못 미쳐서
    쳐 박아 뒀다가 나중에는 중고로 다시 팔고.
    차라리 엑박이나 플삼이 훨 대작이 많죠. GTA도 그렇고.
    단언하건데 Wii는 해외처럼 대박이 나지는 않을 겁니다.
    같이 하는 운동이야 우리나라는 온라인이 더 대박이니
    찾지도 않을 뿐더러 운동용으로도 미흡하고
    그래픽도 미흡하고
    가장 욕하고 싶은건 컨트롤러의 부실함.
    그냥 무선 리모콘일 뿐이지 아날로그 움직임을 전혀
    지원하지 않아서 실망이 엄청 큼.

    • 멀티유저입니다 2008/04/16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엑빡이나 플스가 대작이 더 많다라?
      님이 말씀하시는 GTA같은경우 멀티플랫폼 아니던가요?
      Wii로도 나오면 대박나겠군요?
      예전에 캡콤이 게임큐브로만 바이오하자드를 내놓겠다했을때 과연 그럴까 라고 생각했으나 나중에 돈벌려니 다른기종으로도 내놓듯이 GTA도 Wii용으로 나올수도있습니다

      멀티플랫폼이 대작으로 나와봤자
      플스만의 대작이 있었나요? 엑빡도 마찬가지고요
      하나둘은 있겠죠
      DMC4도 PS3,X360두 기종으로 나오더군요 멀티로 ㅋㅋ

      오오카미가 Wii로 나온다고하고
      곧이어 몬스터헌터3도 Wii로 나온다고하던데
      과연 Wii에 대작이 안나올까요? 너무 섣부른 판단 아닌가싶네요
      ㅋㅋㅎ
      한국시장에 Wii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_-

      그리고요 아무렇게나 휘두른다고 다 맞지도 않습니다
      아무렇게나 휘두르면 Miss나더군요!?
      위 스포츠에서 강 써브하는거보니까.. 정확히 맞춰야 하던데요?
      님은 실제로 공에 라켓으로 아무렇게나 휘두르면 맞았나부죠? 신기하군요

      그래서 더욱 Wii에 실제와같은 리얼리티를 느낄수있게된것이 바로 위 스포츠입니다
      fdsa님의 글은 너무나 형편없는 글이네요
      없는말을 지어내서까지 할 필요가있을까요?

      결코 아무렇게나 휘두른다고 딱딱 맞아떨어지는게 아닙니다
      컨트롤러의 강약 조절도 가능합니다
      빠르게 휘두르면 빠르게 천천히 하면 천천히
      매뉴얼 책자도 안읽어보셨나요? 휘두르는 각도에 의해 맞는 위치와 속도가 다르다는 문구가 있더군요

      권투같은경우 움직이는대로 펀치가 나간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정품안쓰나요? 정품에 매뉴얼 책자 다 들어있습니다만..
      세운상태로 앞쪽가격하면 머리를 공격하고
      눕힌상태로 앞쪽가격하면 배를 공격합니다
      무조건 휘두른다고 원하는 부위에 공격되는것이 아니죠

      이게무슨 철권입니까?
      철권은 버튼을 누르면 다 원하는곳에 공격이 되지만

      위모트 콘트롤러의 기본적인 사용방법을 제대로 숙지하시고 하셔야죠~

      콜옵듀티같은경우 조금만 흔덜어도 마구흔들린다고요?
      그부분은 미리 Wii설정에서 맞춰주면되는문제입니다
      초점의 느림,빠르기를 선택할수가있죠
      Wii설정의 문제를 콘트롤러의 문제라고 잘못판단하는것은 무리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위스포츠말고 그래픽도 안습이고 위로즐길만한게임은 다른콘솔로 즐기는게 낫다고요??

      하하... 그럼 그말은
      위스포츠가 굉장한 그래픽이라 그것만 했다는말이되겠군요
      글쎄요~
      차라리 돈이없어서 못해봤다라고 핑계대는편이 더 보기안쓰럽지않을까하군요!

      위스포츠는 위모트의 사용법을 숙지하기위한 타이틀이기때문에 그래픽은 기본그래픽으로 제작된 타이틀입니다
      약간의 플레이만으로 재미를 안겨다줄수있는 타이틀이기때문에 장시간 사용은 무리고요
      마리오카트는 다른게임기종으로 절대 즐길수없습니다
      닌텐도 기종을 제외하고는 즐길수없는타이틀인데요?

      마리오카트Wii는 위스포츠보다 훨~씬 뛰어난 하이 퀄리티그래픽의 게임입니다 현재까지 나온 와이파이 기능탑재한 게임들중에서도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있는 게임입니다
      60프레임으로 느려짐도 없죠^^

      두뇌트레이닝이나 위핏같은경우 추구하고자하는 컨셉이 게임이 아니라 게임처럼 쉽게 즐기는 운동에 컨셉이 맞추어진 타이틀이기때문에 슈퍼마리오같은 기분으로 즐기는 게임은 절대 아닙니다~!
      그런데 님이 말씀하시기에... 위핏이 재미도별로없다는말에는 공감가질않는군요?
      원래 재밌으라고 만든게 아닐텐데요?
      운동하라고 만들은거지 놀라고 만든건가요?
      아니잖아요^^

      정~ 재미를 느끼려면 위핏을 하면서 닌텐도DS들고 하는걸 권장합니다 그럼 재미를 느낄수있을거예요

      그러나 운동할땐 운동에 집중해야겠죠? ㅋㅋㅋ
      헬스기구 몇백만원씩 하던데요 런닝머신도 그렇고...
      차라리 위핏 돈 3만원~4만원 투자해서 운동효과보면 본전 뽑고도 남는수준이죠
      조사를 님 친척집에서 했나보군요?
      하려면 전세계적인 통계를 내셔서 하셔야죠^^;

      그리고,우리나라가 온라인시장이 대박난 이유 뭔지 알고계시나요? PC패키지시장에 불법복제가 판을 쳐서 말아먹게되어 온라인 다운로드, 부분 유료화라도 시켜서 돈벌어먹고자 하여 진행하다보니 IT산업이 발전하게된겁니다
      다음세대에는 비디오게임들 모두가 다운로딩 방식을 선택하게된다면 불법복제는 다 사라질것은 불보듯뻔한일이겠고요
      그나마 현재로써 만족해야할것은 소장용 정품 게임타이틀을 곁에 두고 할수있다는게 중요한거겠죠~
      아무리 디지탈이 좋다지만 가끔 생각나는것도 바로 아날로그 방식이기때문입니다...
      MP3음원 하나보다 CD또는 카세트 테이프의 추억에
      넋을 기르며~~~
      그리고 닌텐도Wii 2가 나오려면 아직 몇년후가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언젠가는 나오게되있습니다
      현재로써 이정도 발전만으로도 충분히 공감하며 즐길수있다는것에 놀라움을 표현하고싶으며,
      언제나 생각이 20년 앞서있는 여러유저들때문에
      여러 욕을 먹고있다는점은 같은민족으로써 참으로 부끄러운일이 아닐수없습니다
      닌텐도Wii 한국정식발매 나오면 바로구입할 1人입니다.

    • 멀티유저입니다 2008/04/16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이 앞서있다는것은 좋은생각이지만 그로인해 해당되는것에 욕까지 할필요는없다고봅니다...

      참고로 저도 생각이 100년정도 앞서있는것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제가 자동차를 안사는이유가..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아니기때문입니다
      비행기도 공중에 다니는데 왜 자동차라고 해서 그럴수없다는것인지 이해할수없습니다
      물론 기술력이 안따라주니 그럴수밖에 없는것이겠죠
      하지만 자동차 역사를 잘 살펴보니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있다는것을 발견하게되었고 아직 시판까지는 오래걸릴거같다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제가 현재 땅에서 굴러다니는 자동차들에게
      욕을하겠습니까? 꾸짖겠습니까?
      그냥 묵묵히 언젠가 나오리라 가만있다보면 언젠가 원하는것이 나오는것이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입니다
      즉,
      fdsa님이 생각하고자하는 원하는 Wii는 이 다음세대에
      분명히 나와줄겁니다 묵묵히 기다리다보면 나오지요
      지금 나와있는 wii에 욕할필요는없다고봅니다
      초딩이 아니고서야 제말을 이해하며 알아듣겠죠.

  12. 해봤는데 2008/04/15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에서 살고 있는데...졸 단순하고 완전 초딩게임 수준임..그래픽이나 모든게 금방 지겨워짐..

    • 멀티유저입니다 2008/04/16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데 어째서 전세계적으로 1위행진을 계속하고있는걸까요?

      초딩게임수준이 아니라 전연령을 대상으로 맞추어진
      게임기이기에 얘 어른 할거없이 인기가 입증되어진다고 볼수있다는말이되는거죠~
      패미컴이 그랬듯이...

      SONY Style에서는 전혀 느낄수없는것이죠
      그래서 소니 플스3가 괜히 망했겠습니까? ^^

  13. BlogIcon 핑키 2008/04/15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돈이면 다되는~
    하고픈거 다하고 살려면..아휴~

  14. shineblast 2008/04/15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도변화 가능한데, 게임제작사에서 데이터화하지 않아서 지원을 안하는거죠. 기울기 역시도 가능한 부분인데, 마찬가지로 모션데이터로 다루지 않아서 그런거구요. 아마 그런 모든 부분 다 다루면 wii게임들 pS3의 레어처럼 힘들어서 못하시는 분들 넘쳐날걸요. 어차피 wii는 라이트 유저용입니다. 가끔 바이오 하자드4와 같은 매니아들의 인기작도 나오긴 하지만 닌텐도가 기획한 게임들만큼의 인기는 없질 못했죠.

  15. 임성호 2008/04/15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 첨 출시 되었을때 400불 가까이 줘도 인터넷에서 잘 살수가 없었어요...정말 미국 청소년들한테 인기있는 게임이었죠...첨에 미국 티비 광고에 나왔을때 정말 사고 싶었는데 살수가 없을정도로 한참을 기다렸던 기억이 나네요...게인적으로 복싱과 테니스가 재미있어요...만일 한국에 상륙하게 되면 엄청나게 잘 팔릴거 같은 기분...전 나이가 서른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심심하면 게임을 하곤해요...재밌거덩요...ㅎ

  16. ^-^ 2008/04/15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갔을때 위에 사진에 있는 will fit광고를 보고 좀 끌렸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나라에서 잘 될 수 있을런지....

  17. 싸구려닌텐도 2008/04/15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닌텐도 솔직히 돈 끌어 모으려고 하는게 너무 티나요...돈 벌어야 하는 기업이지만...저도 선물받아서 하고 있지만 게임팩 가격이 너무 부담이 되네요 또 하나 산다고 하더라도 오래하면 질리게 만들어서 닌텐도dS도 너무 약해요...작은 충격에도 쉽게 멈추거나 고장나고 ㅡㅡ

    • BlogIcon 발톱냥 2008/04/15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매한 지 일년 안 지나셨으면 무료 AS 되고요.
      동일 고장 지속적으로 일어나면 교환도 해 줍니다. :)

      플라스틱 케이스 사용하지 마시고, 돈 2-3000원 더 투자하셔서 호리 파우치라도 하나 구매하셔요. 그러면 충격에 잘 버팁니다. ^^

      저도 플라스틱 케이스 하나 깨 먹고 겁나서 좀 두툼한 녀석으로 바꿨어요. ㅠ_ㅠ

      그리고 원래 휴대용 게임기는 소프트 판매로 수익을 얻는 구조에요. ^^;; 그래서 다 즐긴 소프트는 자연스럽게 중고장터로 흘러가죠. 중고 장터 이용해 보세요-

    • 파란나래 2008/04/15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정도 게임팩 가격이 부담된다시면...좀 그런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어렸을 당시(초등학생) 게임팩 하나 사려고 돈열심히 모아서 5만원이란 거금내고 하나 샀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요...

      지금 DS의 소프트웨어가 비싸다고 다들 하시는데..

      그럼 얼마를 예상들 하시나요??? 1~2만원???

      게임도 하나의 장사로써 당연히 어느정도의 가격을 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게임등에서 몇천원한다고 혹은 싸이 같은대서 몇백원 한다고 도토리 등을 많이 사시던데...

      그것 역시 쌓이면 몇만원 넘어갑니다...

      그런걸 줄여서 소프트웨어 하나 사시면 못해도 한달을 즐기진 않을까요?(물론 잘 골라야 하겠지만^^)

    • 멀티유저입니다 2008/04/16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PSP는 오죽하겠습니까? ^^
      PSP는 조금만 위에서 떨어뜨려도 갖다버려야합니다
      NDS는 전원잘켜지고 튼튼하더군요
      쓰레기 PSP에 비해선.

    • 멀티유저입니다 2008/04/16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옛날옛적 오락실 게임한판 20원,50원 하던때가 아닙니다
      요즘은 오락실게임 100원에서 많게는 200원 하는곳도 봤습니다
      100원으로 쳐보죠~
      자~ 그럼 게임 한개당 38000원이라고 치죠~
      380판만해도 본전뽑습니다

      과연 비싼건가요? 게임팩 하나사면 평생 소장하며 할수있는데요?
      그 비싼 오락실 기판사는사람도 다 봤습니다
      3만원대로 한글판 게임을 할수있는 세상이 왔다는것은
      풍요로운 세상이 왔다는거죠
      결국 불법복제 찌질이들때문에 한국게임산업의 미래는
      없을수밖에...
      아!! Wii이후 다음기종이 나온다면 반드시
      비디오게임을 유료 다운로드하는 방식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복돌이가 사라지지
      한번 판매되는 게임은 1인 1컨텐츠로 다운받게끔하면
      될거라는.

  18. ㄴㄴ 2008/04/15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로
    프로레슬링 게임 나오면
    졸라 재미나겠다. ㅋㅋ
    특히 여자랑... ㅎㅎㅎ

  19. BlogIcon 발톱냥 2008/04/15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개인적으로 Wii 기대하고 있답니다.
    솔직히 말하면 WiiFiT!!
    왠지 게으른 저의 몸을 상쾌하게 깨워줄 것 같다는 생각이...
    아... 닌텐도의 상술에 놀아나고 있는 건가요, 저? (웃음)

    접근 자체가 다른 가정용 게임기와는 다른 것 같아요.
    하드코어한 유저를 위한 게임이 아닌, 라이트 유저를 시기적절히 공략하는 거죠. :)
    솔직히 플스나 엑박은 가정용 게임기라고 부르기에는... 좀 어렵죠. ;ㅁ;b

    NDS가 저렴한 가격과 가벼운 파티류 게임들 + Wi-Fi로 라이트 유저를 대거 끌어모은 것처럼, Wii도 그러한 전략을 동일하게 구사하고 있다고 생각 되고요.

    그리고 닌텐도는 예술가가 아니라 기업이죠. 기업.
    당연히 수익을 내야 하는 구조고요.

    제일 중요한 것은 [기분 좋게 지갑을 열게 하는 상술]이라고 생각됩니다. :)
    그래서 앞으로의 행보를 유의주시해야 겠죠.

    다양한 시각으로 Wii를 보아주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 에어린 2008/04/15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가족이 모두 즐길수 있다면
    리모콘 하나 두개 정도야 기꺼이 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모콘도 공을 칠때 느껴지는 진동으로 단순하지만 효과적재미를 주었다고 생각해요.
    저희 부모님 모두 환갑 넘으셨는데
    굉장히 즐거워 하심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구요.
    플스나 엑스박스와 비교하기에는 굉장히 무리가 있다고 봐요;
    플스나 엑스박스가 정말 게임유저들을 위해 나온거라면
    wii는 정말 라이트 유저를 위한 가족용 게임기니까요.
    저는 특히 wiifit을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밖에 나가기 싫어하고 운동하기 싫어하는 저에게
    매일 한시간내지 두시간동안 몸 관리를 하게 만드는 녀석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wiifit 이녀석은 추천하고 싶네요.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소프트 내에 게임이 다양하지 못하다는 거겠죠.
    그래도 재미와 건강 그리고 가족간의 유대를 함께 공유할수 있는 wii
    장점도 많다고 생각하는데요?

  21. 음냐 2008/04/15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핏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만

    위에분 게으르시면 위핏 처음에 몇번 해보구 안하게 되실겁니다..

    진짜 중간에 fdsa님이 쓴 말대로 잠깐 해보구 ..

    아 이런거였군 바로 봉인 끝입니다..

    별로 신기하지두 않구요. 움직임 자체를 제대로 캐치해서 인식하는 형태가

    아닙니다. 그냥 대충 휘둘러두 똑같이 반응하죠..

    그래픽이나 좀 좋으면 모르겠지만 ps2하고 비슷한 그지같은 그래픽..

    울나라서는 ndsl처럼 어떤 시점에서 붐이 일어나면 모르겠지만..

    실패할 가능성 80퍼센트에 겁니다..

  22. 파란나래 2008/04/15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북미쪽에서 위를 가지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약간의 의견을 달 수 밖에 없네요...

    개인적으로 위로 그래픽을 논할때 다른 타 기종과의 비교는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차세대 기로써 그래픽보다는 게임성으로 타파하겠다던 모토를 달고 나왔던 위 인만큼 플3 이나 Xbox 이랑 비교하는것은 좀 그렇군요...

    거기다 여기 글쓰신 분이 그래픽을 논하기에는 좀 그래픽과 관련 없는 게임들을 주로 하셨군요....

    마리오 겔럭시 같은경우나 Smash Brawl같은경우 차세대기에 비교하긴 뭐하지만 그래도 위라고 가정했을경우 상당한 그래픽을 보여주는게 사실입니다...

    젤다 같은 경우도 꽤 혹평을 받았구요...

    그래도 사실 위는 혼자 플레이 하다기 보단 여럿이서 하는것이 역시 재밌습니다...

    위 스포츠 같은경우 단순하지만 여럿이서 할 경우 기다리면서 다른사람 플레이하는거 보는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돈을 계속 쓰게되는 부분 말인데요...

    그래도 플3에 비하면 양반입니다....

    플3도 같고 있는 저로써는 그녀석 때문에 HDTV, 홈씨어터 등의 고가의 기기에 눈이 갈 수 밖에 없는것이 당연지사고요...

    타이틀 가격또한 무시할 수 없기때문에...(심한경우 위랑 플3 타이틀 가격차이는 20불 이상입니다...)

    단지 이번을 계기로 위가 성공해서 우리나라 게임 시장이 좀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복사 관련 문제에 대해서...비록 이런걸 한국 기업에서 해결 못한다는게 아쉬울 다름이지만요...)

  23. oz 2008/04/15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낚시 ㅡㅡ (테마 블로그 리스트의 제목)

  24. 반달곰 2008/04/16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사는 언니네 집에서 해봤는데 정말 가족적인 게임같았습니다. 전DS하고 있는데 wii는 여럿이서 같이할수 있어서 너무 재밌었구..(뭐이런건 많지만..) 무엇보타 캐릭터 때문에 너무 재밌었어요- 그래픽이 안좋다고들 하시는데 각 사람들의 특징을 모아서 캐릭터 만들어놓고 하니까 정말 자신이 하는것처럼 너무 웃겼거든요.^^;
    음..개인적으론 ..
    기타치는게 있었는데(기타는 별도구매인듯하지만) 매일해도 질리질않고 꼭 사고싶어요..
    아무튼 닌텐도 wii 꼭 사고싶었는데 너무좋아요^^

  25. 솔직히 2008/04/16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전가서 삼돌이 패드잡고 콜옵4 해봤지만...
    몇번해보고 다시 해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안들어서
    삼돌이 사고 싶은 마음 접었네요.
    위도..젤전할려면 꼭 구입하고 싶은데..
    하나만 하면 질리니깐 큐브판도 질렀습니다만...
    정발에서는 호환도 못하게 하니..
    지금은 고민중이네요..내가 할 수 있는 게임이 4~5가지 이상 되는 기종이면
    필히 구입하겠지만..그게 아니라면..구입하나마나..
    친구집에 놀러가서 게임하고 나오는게 낫지...

  26. 바른생각전도사 2008/04/16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개조 되더군요.
    PSP처럼 설정 바꿔서 해적판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계 본체 가격이 저렴한데다 컨트롤러도 그리 비싸지 않은 걸로 압니다.
    전 외국에서 정신 없이 놀아 봤는데, 다음날 아침 손과 팔이 많이 아프더군요.
    꼭 오랜만에 헬스 다녀온 다음의 느낌이랄까..
    암튼 운동 되는건 확실하다고 보고 게임기의 새로운 역사를 쓴 기계임은 분명 하다고 말해 드리고 싶습니다.

  27. 멀티유저입니다 2008/04/16 0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쓴분이 뭘모르고 작성한글이 눈에 훤하군요
    -_-; 마리오카트Wii는 핸들모양 주변기기 없이 위모트 콘트롤러로도
    사용할수있습니다 핸들모양이 나온것은 좀더 드라이브느낌을 살리기위해 출시된것이죠 그리고 마리오카트Wii구입시 기본적으로 들어있습니다 따로 구입할필요가 없다는말이죠 .. 1인용외에 다수 플레이어로 이용하고싶을땐 선택적으로 별매품을 구입할수는 있는것이고요 어느게임기에서든 대응 콘트롤러는 별매품으로 팔고있습니다 PS,PS2,PS3,MD,SFC,FC,SS,NG등등
    레이싱게임에서도 기본적인 듀얼쇼크만으로 충분히 플레이 가능하지만 좀더 리얼리티를 추구하려는분에게는 레이싱 컨트롤러를 구입할사람은 구입하라 라는것으로 여겨져왔었죠 닌텐도Wii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특별히 테니스라켓모양 플라스틱 구입하지않아도 위모트 하나만으로 사용할수있으며 위Fit같은경우 게임자체적으로 전용 콘트롤러가 필요하기때문에 어쩔수없이 발바닥전용 콘트롤러(밸런스보드)를 사용할수밖에없는 환경이 될수밖에 없는것이죠

    그리고 눈차크도 본체구입시 기본제공되는 구성품중 하나입니다

    게임소프트는 제일 기본적인거 몇가지만 해보고 이런말을 남기다니 참 아이러니하군요~!
    참고로 피파 시리즈는 앞으로 10년이 간다한들 게임으로써의 재미가 발전이 없는 EA하나만 봐도 알수있습니다
    EA에서 만든거치고 잘만든게임 딱 하나있더군요 SSX트릭키...
    피파는 어느기종을 불문하고 죄다 재미없습니다 게임을 구입할땐 메이커를 잘보고 구입하는편이 그나마 좋을겁니다
    제일 유명한 제작사들위주로 게임을 해보시죠?
    CAPCOM,SEGA,NAMCO,스퀘어에닉스,닌텐도,코나미
    이렇게 6개 회사 메이커만 보고 결정해도 충분합니다 그외 제작사들중
    북미쪽 제작사들은 말할것도없이 Zero입니다
    닌텐도Wii의 그래픽은 게임큐브보다 약간 좋아진 성능입니다
    게임큐브를 해봐서 알지만 플레이스테이션2보다 훌륭한 그래픽이던데요?
    피크민,대난투,소닉어드벤쳐2배틀 등등 눈부실정도였는데 어찌 Wii가
    플스보다 딸리다는 혹평을 남겼는지 의아하군요..

    시작의 Wii나 Wii스포츠같은경우 위모트 사용법을 알리기위해 제작된
    기초 타이틀이라고 보면됩니다 꼭 그래픽이 굉장해야하나요?
    그건 아니죠~ 조작법에 익숙해지기 위해 만든타이틀인데 그래픽 그정도면 나쁘지도않더군요...
    패밀리 패미컴 시절,3D그래픽이 없던 시절... 재미없게 플레이했었는지요?
    도트에 열광했던 시절의 기분을 모르고있는분일거라는 생각밖에 안드는군요

    그때에 비하면 상당히 발전한경우죠

    닌텐도Wii 평가하려면 제대로 알고 평가하길 부탁합니다.

  28. 시장의 한계 2008/04/16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i 우리나라 온라인게임시장에 도전장을 던진건가? 휴대용게임시장은 니텐도DS가 어느정도 성과를 올린건 인정한다. 가정용게임시장의 전망은 밝지 않다. 외국의 경우는 인터넷의 부실화로 인터넷게임자체가 힘들고 다른 사람과 공유하기 어렵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다르다. 집집마다 초고속 인터넷과 웹만열면 어떤 게임이든 손쉽게 즐길수 있다.우리나라사람들이 인식하는 가정용게임기에 대한 번거로움과 실용적인 면에서 Wii가 성공하기는 쉽지 않을것 같다. 게임을 새로 구입해야 되는 번거로움과 TV를 통한 게임기 실현의 문제점..또한 이번에 한국에 발매하는 Wii는 한국코드를 만들어 치명적인 결함으로 소비자의 권리를 박탈한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게임씨디를 몇만원씩 돈주고 사는 문화가 정착되지 못한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도 소비자의 권리와 한국만을 경리시켜 제품에 제재를 한것은 참 불쾌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에서 Wii의 호흥이 부족하면 다양한 게임을 과연 닌텐도에서 계속 지원해 줄까? 아마 Wii의 소비층이 두텁지 못하면 다양한 게임의 지원은 힘들다고 본다. 또한 다른 나라에서 발매된 wii게임과는 호환이 안돼어 부족한 게임으로 고립된 가정용게임기를 즐거야 한다. 과연 얼마나 갈까? 손쉬운 컴퓨터 게임이 있는데 굳이 가정용게임기가 얼마나 성과를 얻을지 전망은 밝지 않다고 본다.

  29. wii mania 2008/04/16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글쓰신분, wii를 알고 쓴 사람이 맞나싶은데요.
    s/w 불법복제현실에 맞서, h/w 악세서리로 승부를 건다고요??헉~~~
    독일에서는 막 복제해서 쓰시나요??
    참고로 h/w 악세사리는 닌텐도에서 나온거보다는 기타 회사들에서 나온게 훨씬 많다는거 모르시나봐요? 그리고 핸들이니 방망이 저런거 없어도 게임하는데 지장도 없어요.
    일반 한국인이 좀 헷갈리는게 있는데, wii는 일반 게임과 조금 다르게 가족중심이고, 오락+교육+운동의 효과로 공략을 하는것이랍니다. 그래서 광고도 가족과 함께 하는 내용이 많고, 단순한 게임이라면 x-box나 ps랑 승부가 되었을까요? wii가 한국에서 성공을 하든 못하든 이미 대박난 제품이라는건 다 아시는 내용이고, 지역코드 문제로 말이 많은데 그것도 웃기는거죠. 자기네 나라 발매제품만 된다는데 그게 뭐가 잘못된건지.

  30. avemaria 2008/04/16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티유저.. 닌텐도 알바냐.. ;;
    솔직히 콘트롤러 거품이 많다.
    그냥 초딩용 게임이다. 이건 좀 심한가..
    그냥 가볍게 즐기는 게임이다. ps나 엑박같은 진정한 비디오 게임용
    콘솔과 비교하지마라.
    접대용 게임하면 딱 맞다. 위는..

  31. 닌텐도에서 2008/04/16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바 풀었나 보다~~

  32. 댓글 쭉 읽어보니깐... 2008/05/09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닌텐도에서 진짜 알바풀었나...?

    말들이 너무...심히 어색한데;;;;

  33. 멀티유저님은 2008/05/28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바확정ㅋㅋ
    재미없다는 글마다 왜 광분을 하고 그러삼ㅋㅋㅋㅋㅋ
    재미없으면 그런가보다 하면 되지ㅉㅉ

  34. BlogIcon 닛지군 2008/05/28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댓글 보면서 짜증나는건 역시 예상한 닌빠들의(특히 멀티유저님)행진.
    아 뭐 조금만 까도 혼자 열폭하고 도대체 왜그러는거냐!

    참고로 전 얼마전에 Wii 샀구요, 아주 만족 했습니다.
    예. 했습니다. 지금은 없거든요 -_-; 이유인즉슨, 가족들이나 친구들하고 다같이 하면 정말 최고의 게임기지만 시간이니 뭐니 하면서 쫓기다보면 서로 다같이 할 시간이 없더군요... 정말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팔았지요.

    그리고 이제 플삼이나 사볼까 하구요. 삼돌이는 데드링 무서워서 뭐 해먹겠나...

    +추가
    도대체 '진정한 비디오 게임'은 뭔가요 -_-?

  35. 한영광 2008/05/29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티유저....이 새끼 알바잖아... 닌텐도 불쌀하군....알바까지 써야 할 정돈가?